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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9 23:32:02, Hit : 3264)
황은지, "네가 떠나가긴 떠나갔구나"
네가 떠나가긴 떠나갔구나

Music by 316
Lyrics by 316


네가 떠나가긴 떠나갔구나
이젠 아무 것도 들리지 않아
더는 아무 것도 들을 수가 없어서
잘 가란 인사도 하지 못했네

네가 떠나가긴 떠나갔구나
이젠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아
더는 아무 것도 나는 볼 수 없어서
손 한 번 흔들어 주지 못했네

  Chorus
아무 것도 들리지 않아
이젠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아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 난
네가 없는 난 아무 것도 난

  Chorus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황은지
"네가 떠나가긴 떠나갔구나"
분명 너의 소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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