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심현보'


글이 6개 있습니다.

  1. 2008년 08월 11일 신승훈, "애심가"
  2. 2008년 08월 08일 박정현, "Funny Star"
  3. 2008년 08월 07일 주.식.회.사, "Woman"
  4. 2008년 08월 07일 주.식.회.사, "좋을 거야"
  5. 2008년 07월 23일 신승훈, "Dream of My Life"
  6. 2008년 07월 23일 안재욱, "친구 朋友" (2)

신승훈, "애심가"

Seoul 2008/08/11 01:41
愛心歌

Music by 신승훈
Lyrics by 심현보


부디 잘 지내라 한들 그럴 수 있을까
쉬운 말 한 마디 아껴 맘으로 빌어주는
굳이 잊으라 하기엔 잊겠다 했지만
두 눈 둑 위를 가리면 꿈 속도 그대인 걸

내 곁을 스쳐지나 바람도 그대에게 갈텐데
이토록 그리운 마음까지 보낼 수 없는 게 안타까워

  Chorus
이제는 잊어야 할텐데 모르고 살아야 할텐데
인연을 거슬러 가는 길을 그대는 눈물로 남기고
사랑은 깊은 병이 되어 온 몸에 더디게 퍼지고
이 삶의 끝에서 눈 감으면 그제야 편해질까

내 곁을 스쳐지나 바람도 그대에게 갈텐데
이토록 그리운 마음까지 보낼 수 없는 게 안타까워

  Chorus

그대를 만나려고 세상에 왔을텐데
이제는 그대를 잊으려 살아가네

떠나도 떠난 게 아니지 보내도 보낸 게 아니지
내 안의 그대를 안고 살면 그래도 사랑은 질텐데
서글픈 사랑은 이렇게 내 안에 두고두고 남아
평생을 살아도 낫지 않을 상처로 남아있네



신승훈
"애심가"
Ninth Reply
2008/08/11 01:41 2008/08/1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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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Funny Star"

Seoul 2008/08/08 14:49

Funny Star


Music by 박정현
Lyrics by 심현보


Funny star, 널 생각할 때면
내 맘 속으로 빛이 들어
그저 그랬던 내 하루도 어느새 반짝거려
어쩜 신기한 일이지?

어떤 꿈보다 소중하게
그래 어떤 말보다 조심스레
Star, 나의 마음 이대로 너의 두 손에 살포시
사랑해 나의 하늘에서 항상 밝게 빛나줘

Funny star, 네 곁에 있으면
내 맘 한 쪽이 따뜻해져
마냥 싱겁던 시간들에 날개가 생기나봐
정말 신나는 일이지? 넌 어떠니?

어떤 꽃보다 향긋하게
그래 어떤 춤보다 짜릿하게
Star, 나의 입술 이대로 너의 두 볼에 가볍게
사랑해 나의 하늘에서 항상 밝게 빛나줘

Everyday 너와 나 둘이면 바랄 게 없어
Everytime 고운 바람만 불어올 걸
너의 손을 잡고 걷는 길에 노래할 때
너의 눈에 가득 담긴 나를 느끼며

어떤 꿈보다 소중하게
그래 어떤 말보다 조심스레
Star, 나의 마음 이대로 너의 두 손에 살포시
사랑해 나의 하늘에서 항상 밝게 빛나줘



박정현
"Funny Star"
Come to Where I Am

2008/08/08 14:49 2008/08/0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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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Woman"

Seoul 2008/08/07 18:01

Woman


Music by 김현철, 심현보, 정지찬, 이한철
Lyrics by 김현철, 심현보, 정지찬, 이한철


아무래도 난 참 행운아인가봐 그댈 만나게 되고
그대 눈에 비치는 나를 보면서 이렇게 사랑한다 말하고
시시하고 그저 그런 나란 사람 내내 믿어 준 그대
이 세상에 말로 다 얘기 하기엔 그래요 너무 모자랍니다
고단하고 힘든 내 하루에 곱게 입 맞춰준 한 사람

 Chorus
Woman, you're my dream, you're my angel
Woman 내 맘을 담아서
Woman 내게 기대어 봐요
난 늘 그대 곁에 난 늘 그대 위해

그대라서 정말 고마울 뿐이죠 이 넓은 세상에서
나란하게 손을 잡고 걷는 이 길이 그래요 난 참 행복합니다
한낮에 서늘한 그늘처럼 나를 쉬게 하는 한 사람

 Chorus

그대가 웃고 있는 동안 내 안엔 따스한 햇살이 내려옵니다
난 사랑해요 say I love you

 Chorus twice

Woman



주.식.회.사
"Woman"
Single : Woman
2008/08/07 18:01 2008/08/0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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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 거야


Music by 김현철, 심현보, 정지찬, 이한철
Lyrics by 김현철, 심현보, 정지찬, 이한철


달콤쌉쌀했던 첫 사랑 얘길 안주 삼아 가볍게 취한 밤
아직 그대로인 하늘 바람 별빛 좋아
지나온 날들과 나를 기다리는 많은 것
난 어디쯤 온 걸까
때론 불안했던 시간들과 서툰 사랑

  Chorus
흐르는 강물처럼 가는 거야 이대로 좋아
누군가 그래왔던 것처럼
쉼 없이 흘러가는 거야 날 맡겨보는 거야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을 거야

뻔한 얘기지만 아직 철이 덜 들었나 봐
그래서 말인데 하고 싶은 일이 아이처럼 너무 많아
조금 늦더라도 조금 어리숙할 지라도
이런 내가 좋은 걸
항상 그대로인 하늘 바람 별빛 그리고 너

  Chorus

가는 거야 이대로 좋아
누군가 그래왔던 것처럼
흘러가는 거야 맡겨 보는 거야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을 거야
좋을 거야 좋을 거야
좋을 거야 좋을 거야
좋을 거야



주.식.회.사
"좋을 거야"
Single : 좋을 거야





인사팀 꼬장꼬장 김현철 부장 (69년생 - 정말? +_+)
전략팀 아차차차 심현보 차장 (73)
자재팀 만년과장 정지찬 과장 (72)
영업팀 들이대리 이한철 대리 (72)

예상 외로 연령 분포가 균등 ㅎㅎㅎ


* 날마다 포스터가 바뀌는 종로3가 버스 정류장 (비따위의 월드 프리미어 어쩌구 포스터를 뜯은 곳이기도 하지 ㅋㅋㅋ) - 어제는 이 포스터가 붙어 있었다.
오오~ 단연 관심 증폭되는 라인업! ㅎㅎㅎ
7월 21일 첫 콘서트 주주총회! ㅎㅎㅎ

김현철...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심현보 - 이제 얼굴을 알리는 거돠? ㅎ (원래 안경은 안 쓴다는 거 ㅋ)
지찬쓰~ 저 캐릭터에 동화됐어 ㅋㅋㅋ 이제 드팩에는 안 오는 거야? ㅠㅠ
이한철, 원래 저렇게 눈꼬리가 내려갔던가? 은근 귀여워 ㅋㅋㅋ 왠지 모를 친근함~ ㅋㄷ
2008/08/07 17:50 2008/08/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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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of My Life


Music by 신승훈
Lyrics by 심현보


얼마나 써버린 것일까 모자란 지금을 위해서
손틈 새로 스쳐지나는 바람 같은 시간들
오랜 열병처럼 앓게하던 사랑과
무릎 휘청이게하던 세상과
그 안에 춥게 서 있던 나는 어디까지 온 걸까

내가 믿는 것들과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
더 큰 바램같은 것 없이 함께 할 수 있다면
손 내밀면 점점 멀어지는 내일과
늘 조금씩 아쉬웠던 어제와
막연한 오늘의 나는 지금 어디쯤에 있을까
삶이란 바다 위에

저만치 나를 기다리는 무지개와 같은 꿈을 찾아서
난 믿을게 지치지 않고 나아갈게 사랑하는 사람들과

무엇 하나 아직은 내 것이라 말할 수 없고
끝을 알 수 없는 시간은 저 먼 바다처럼 펼쳐져
어떤 날은 두려울 만큼 잔잔하고
어떤 날은 사납게 출렁이지
삶이란 그런 날들과 온몸으로 부딪치는 것
고단한 이야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아무 일 없이 행복하길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길
어리석지 않는 두 눈을 갖게 되고
항상 따뜻한 두 손을 가지길
옳음과 그름 앞에서 흔들림 없는 내가 되길
삶이란 바다 위에

어느 날 문득 지도에도 없는
나만의 섬 하나를 찾게되듯
평생을 나와 함께 할 하나 뿐인 내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기를
만나게 되기를

 Repeat fifth verse

I believe, I believe that we can name it
I believe that all we make it
I believe in my life
I believe, I believe that we can name it
I believe, I believe in my life



신승훈
"Dream Of My Life"
The Romanticist




* 포스터를 보고 이 아저씨도 이제 나이가 40인데 늙지도 않아~(대략 이승환?) 라고 했지만 보도자료에 나온 사진을 보니... ㅋ 뽀샵의 힘인 걸 알게 되었음 ㅋㅋ
2008/07/23 01:56 2008/07/23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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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Music by 劉志泫
Lyrics by 심현보


괜스레 힘든 날 턱없이 전화해
말 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 주던 너
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

사랑이 날 떠날때 내 어깰 두드리며
보낼줄 알아야 시작도 한다고
얘기하지 않아도 가끔 서운케 해도
못 잊을 이세상 너와 난 믿잖니

겁 없이 달래고 철없이 좋았던
그 시절 그래도 함께여서 좋았어
시간은 흐르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로 있어준 친구여

세상에 꺽일 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 아래 있잖니
(Repeat)

눈빛만 보아도 널 알아

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
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되준 너
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
널 얻은 이세상 그걸로 충분해

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



안재욱
"친구"
Reds In An Jaewook


* 너무나도 유명한 주화건의 朋友를 번안한 곡이다.
2008/07/23 01:54 2008/07/23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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