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륜이 초딩 동창 (연예인 아님), 하여지夏如芝(발여설에 이어 천리지외와 청화자까지 3연타석 주인공 낙점인데도 스캔들이 안 나는 걸 보면 참 신통함), 왕완비(걸륜이 친구인 유경굉 부인) 주연.
가사 해석 보기
초승달 뜬 밤, 쇠한듯 창백해진 그대
난 잔을 들어 눈보라를 마셨네
그 누가 전생에 찻잔을 엎어
시비 끝에 먼지를 일으키던가
결과가 예정된 운명, 이 몇 번의 윤회던가?
그대는 찡그리더니, 사랑하는 이를 다시 되돌릴 길 없어 통곡하누나
비록 창연한 역사는 이미 먼지가 되어버렸지만
내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네
사랑의 웅장함은 삼천년 동쪽으로 흐르는 물과 같으나
난 표주박만한 사랑을 퍼담아
오로지 네가 나비로 환생하기만 기다릴 뿐
Chorus
눈과 같은 너의 머리카락, 너무도 처량하도록 아름다운 이별
그 누가 있어 나의 분향에 감동하겠는가?
그저 휘영청 밝은 달을 불러 내 옛 추억을 다시 밝혀보는데
사랑은 달빛 아래서 비로서 완전해지는구나
눈과 같은 너의 머리카락, 하염없이 흩날리는 눈물
그 누가 나의 기다림으로 늙어가는가?
속세는 술에 취했고, 은근히 취한 세월에
난 그대를 향한 영원한 사랑의 비석을 새겨 회한없도록 하려네
눈과 같은 너의 머리카락, 너무도 처량하도록 아름다운 이별
그 누가 있어 나의 분향에 감동하겠는가?
그저 휘영청 밝은 달을 불러 내 옛 추억을 다시 밝혀보는데
사랑은 달빛 아래서 비로서 완전해지는구나
눈과 같은 너의 머리카락, 하염없이 흩날리는 눈물
그 누가 나의 기다림으로 늙어가는가?
술에 취한 속세, 은근히 취한 세월
Repeat first verse
Chorus
눈과 같은 너의 머리카락, 너무도 처량하도록 아름다운 이별
그 누가 있어 나의 분향에 감동하겠는가?
그저 휘영청 밝은 달을 불러 내 옛 추억을 다시 밝혀보는데
사랑은 달빛 아래서 비로서 완전해지는구나
눈과 같은 너의 머리카락, 하염없이 흩날리는 눈물
그 누가 나의 기다림으로 늙어가는가?
술에 취한 속세, 은근히 취한 세월
Chorus
청동거울 속에 비친 말꼬리처럼 머리 묶은 너의 모습은 전혀 심술맞지 않은데
네 만약 내게 이리도 가혹히 군다면, 이생에서 술을 부어 그대를 술친구 삼아 마시리
청동거울 속에 비친 말꼬리처럼 머리 묶은 너의 모습은 전혀 심술맞지 않은데
네 만약 내게 이리도 가혹히 군다면, 이생에서 술을 부어 그대를 술친구 삼아 마시리
translated by 지나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