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 : 1 : 2 : 3 : 4 : NEXT »




가사도 흥겹고, 노래 구성도 짜임새 있고, 좋다 좋아!
2010/05/23 15:03 2010/05/23 15:03
, , Keyword 주걸륜,




어쿠스틱에다 오리엔탈을 접붙이기한 요상방통한 노래.
멜로디 좋은데... 끝부분에서 너무 급 마무리해 버렸다. 노래 부분을 가사 두어줄 정도 더 붙여서 끝맺어야지;;; 뭐야 이게 ㅇ_ㅇ
2010/05/19 10:34 2010/05/19 10:34
, , , Keyword 주걸륜


데뷔 10년째 가수의 처량한 신세한탄곡(응?)
깔끔하고 정갈하며 정확한 해석은 여기에서 감상.

2010/04/27 12:11 2010/04/27 12:11
, , Keyword 주걸륜



두국장, 황준랑, 탄두를 출연시킴. ㅋㅋㅋ
이걸로 무슨 장편 뮤직비됴 상 뭐시기를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2009/01/01 18:30 2009/01/01 18:30
, , , Keyword 주걸륜,


2008/11/30 22:08 2008/11/30 22:08
, , Keyword 주걸륜




주신을 베네치아로 불러 찍은 뮤직비됴.


한국어 랩이 삽입되어 한국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거리가 되었다. 하지만 과격한 내용-_-;으로 논란이 일기도...;;;
가사 자체가 파파라치에 대해 독설을 퍼붓고 있는데 제일 수위가 높은 부분을 한글로 커버해 버리는 -ㅅ-;;;
랩을 한 사람은 Michael Lim인데, 유명한 프로듀서로 이번 앨범에 많은 곡을 편곡했을 뿐 아니라 철죽당이라는 그룹의 멤버이기도 하다. 한국과 스웨덴 혼혈이라고 한다.
2008/11/29 16:40 2008/11/29 16:40
, , , , Keyword 주걸륜, ,

유경굉 - 왕완비 커플 출연 ㅎㅎㅎ


2008/10/30 01:56 2008/10/30 01:56
, , , , , Keyword 주걸륜



지난 토요일 걸륜이의 새 앨범이 인터넷에 전격(ㅇㅇ?) 유출되었다.
매번 겪는 일이긴 하지만 올해는 발매일이 1주일도 더 남았는데 너무 일찍 터져나온 것이 아무래도 좀 안구에 쓰나미... 가사 받아써서 알아맞추기 이벤트도 준비했는데 이것 말고도 앨범 이전에 기획한 광고는 죄다 물거품이 되겠군. 돈을 하늘에 뿌리는구나- 걸륜이 심기가 심히 불편하겠네.

삿대질 걸륜이

어이- 거기 인터넷질 하고 있는 아줌씨 아쟈씨들! 불법 유출된 파일만 듣지 말고 내 앨범 나오면 꼭 사야 햐-! 알겄쟈-? 응?





그건 그렇고 걸륜이의 흐물흐물한 발음을 이렇게 받아 적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 물론 다 맞지는 않겠지만 ㅋ_ㅋ

아마도 이 노래가 도향을 잡아먹을듯. ㅋㅋㅋ 10년 전 한국 R&B 노래를 듣는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이 정도면 꽤나 준수하다. (사실 브리지가 등장할 때 약간 감동 ㅋㅋㅋ 암호 이후 6년만에 브리지 넣은 노래 만든 걸륜아 고맙구나 ㅋㅋㅋ)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끝에서 어줍잖은 랩으로 마무리한다는 것. (그런 짓은 청천에서 한 번 했음 되지 않니...? ㅠㅠ)

+ 역시 유출된 파일은 노래 제목이 엉망진창... 어쩐지 제목이 생뚱맞다 싶었지 ㅋ_ㅋ

++ 뮤직비됴 DVD에도 들어있구나! 좋아좋아-!!
+++ 그런데... 뭐 이래... (털썩) 무슨 노래랑 비됴가 이렇게 따로 노나...;;; 뮤직비됴로 테크토닉을 구현하게? -_-;;;
양광택남에서 나 한 몸매 하는 여자라규- 를 외치며 모래사장을 질주하던 모델 왕사평이 또 주인공. 강어신과도 친구라네. (찌라시는 열심히 스캔들로 엮어보려고 하지만 난 둘 다 관심 없다 ㅋㅋㅋ)
2008/10/16 10:25 2008/10/16 10:25
, , , , , Keyword 주걸륜



항상 도라에몽을 동경하던 걸륜이... 기어이 뮤직비됴를 도라에몽 이야기로 만들었구나 ㅋㅋㅋ
도라에몽 기타도 손수 어깨에 걸쳐메고- 좋단다 ㅋㅋㅋ
2008/10/14 01:24 2008/10/14 01:24
, , , , Keyword 주걸륜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 있을까 너의 따스함이 깃털같단 걸
비밀은 내 품 속에 안겨 있어 너만이 들을 수 있을 거야
나 말고 또 아는 사람이 있을까 너의 미소가 포옹같단 걸
너의 좋은 점을 간직하고 싶어 나만 바라보도록

지붕 위에 서서 바람에게만 말했어 이리저리 이끌리기 싫다고
비 내리는 하늘을 싫어했었어 누군가 내게 사랑한단 말 하기 전까지는
영화관 2층에 앉은 채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던
우린 그때 어떻게 그렇게 한참을 가만히 미소지을 수 있었을까

  Chorus
내가 너무 기대는 것만 같아 전화를 끊던 방금 전에도
단순한 아이처럼 이 사랑을 조용히 지켜갈게
너무 기대면 안 되는 거 알아 널 함부로 대하게 될까봐
하지만 너의 향기가 계속 감돌아 난 떠날 수 없는 걸

나보다 더 잘 알까 너의 따스함이 깃털같단 걸
비밀은 내 품 속에 안겨 있어 야거 을있 수 을들 이만너
나 말고 또 아는 사람이 있을까 너의 미소가 포옹같단 걸
너의 좋은 점을 간직하고 싶어 나만 바라보도록

영화관 2층에 앉은 채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던
우린 그때 어떻게 그렇게 한참을 가만히 미소지을 수 있었을까

  Chorus

내가 너무 기대는 것만 같아 전화를 끊던 방금 전에도
단순한 아이처럼 난 떠날 수 없는 걸
2008/10/12 17:39 2008/10/12 17:39
, , Keyword 주걸륜
« PREV : 1 : 2 : 3 : 4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