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여설과 동풍파에 칠리향을 버무린 듯한 걸륜이의 급따끈한 신곡!!!
(말하자면... 잡탕복제? ㅡㅡ; 동풍파, 칠리향, 발여설은 모두 다 달랐지만, 천리지외는 새로운 느낌을 찾아볼 수 없다~)
웅얼웅얼 창법을 버리고 웬일로 또박또박 노래를 부른다 싶지만... 코러스에서는 어쩔 수 없는 듯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는 걸륜이 ㅋㅋㅋ
혼자 불렀어도 좋았을 텐데. 같이 부른 비옥청(費玉淸)씨는 아줌마들 사이에서 엄청 유명한 -ㅅ-; 중견가수라고.
음원 불법 유출로 예정보다 3일 앞당겨 발매되는 걸륜이의 새 앨범- 나도 조금 있으면 포스터와 마우스패드를 덤으로 끼고 받아보겠지!

2006/09/03 21:15 2006/09/0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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